마지막에 할 말 없냐고 안 물어보시고

예 수고하셨고 가셔도 됩니다.


이러시갤래



마지막으로 그 한마디 해도 되겠습니까?

예? 네... 해보세요....



바로 군가 자세 잡고



죄 있다 버리지 않고..


이끌어가며..


때묻은 손길 씻어 주는...


우리는!! 민주교도관!!!!




부르니깐 한분이 눈물 흘리면서 박수 치시던데 그분이 현직분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