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혁처 피셜)

사람은 누구나 잘못된 판단을 내릴 수 있다.

우리는 정답과 오답으로 구분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잘못된 판단 이후, 어떠한 대처 방안을 마련하는지를 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