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힐러 역할 오부지게 해주심

인상도 선하시고
내가 말하면 호응해주고
응원해주고

무슨 ㅋㅋㅋㅋ 자식이 면접보러 왔나 싶게 해주셔서
엄청 감동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