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두드리면서 울부짖던데 멘탈 흔들리더라
교순인지 세순인지 1230에 온 사람 있었음
익명(27.170)
2024-05-30 15:14
추천 1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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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걸리긴하깃다
그때 가까운쪽에 앉아있었는데 소름돋더라
나도 가까이 있었는데 진짜 멘탈 존나 흔들림
결국 면접봄?
몰라
면접장을 못들어왔는데 봤겠냐
원래 몇시까지 와야됨?
한시간 늦음
1130인데 작년도 시간은 1230이라 착각한거 아닐까 싶음
나도 근처자리였는데ㅋㅋ 존나 울부짖더라
탈락이네
근데 울부짖던 사람 남자가?
이건 걍 너무 늦은듯;;;
세무 오후조도 있음?
내가 세무아니라 몰루
진짜임??
진짜임 뒤에 있으면 몰랐을듯
난 못들었는데 갑자기 직원이 그러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