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전 여유를 즐기고 나도 머리좀 식히고 내년을 ㅠㅠ
모두 다 고생했다 이제 여유있는 자들은
11(sdgyj)
2024-05-30 15:35
추천 0
다른 게시글
-
하시발 종치고까지 대답하고나왔다 ㅈ됐다 우짜냐익명(118.235) | 24.05.30추천 0
-
오늘 면접 몇 명이나 안옴?? [8]익명(116.45) | 24.05.30추천 0
-
오늘 오전조 아침에 화장실에서 40대로 추정되는 형님과.. [1]익명(117.111) | 24.05.30추천 4
-
너네도 추가 희망부서 물어봄? [2]익명(1.232) | 24.05.30추천 0
-
와 ㅅㅂ 교정질서 vs 교화 [7]익명(223.62) | 24.05.30추천 0
-
면접 자체가 내가 할 얘기 하는게 아니라익명(1.232) | 24.05.30추천 0
-
미흡병 생길수밖에 없음ㅋㅋㅋㅋ익명(223.39) | 24.05.30추천 0
-
나 씨발 직업훈련과를 직업교육과로 적음 [6]익명(118.235) | 24.05.30추천 0
-
나의 면접 후기 [2]익명(118.235) | 24.05.30추천 0
-
면접장에 노인부모 끌고온애들 좀 안쓰럽더라 [1]익명(223.38) | 24.05.30추천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