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칸 들어가자마자 팬떨어뜨렸는데
그래서 주울려고 상체숙였는데 그때 마침 면접관분이 내 팬티자국을 봤나봐 하...
사실 들어가자마자 낌새는 있었지만 그 면접관님이 설마 게이일줄은 잘몰랐거든...
근데 내가 그때 티팬티를 입고있었걸랑
나중에 면접끝나고 화장실 갈려고 나설려고하는데 그 설마설마했던 면잡관님이 나한테 티팬티 입은거 다 안다 조용히 화장실로 따라오라고 귓속말하는거임ㅠ
아 진짜 면접관님 게이였구나 란 생각이 머릿속에 스치고 몇초동안 몸이 움직이질않았음
암튼 그래서 따라가서 응가칸에서 둘이 어찌저찌 즐겨버렸는데....
내가 입은 팬티 내놓으라는거야 그래서 팬티도 내놓고 마지막조 끝날때까지 애널비즈 꼽힌상태로 대기했음ㅠㅠ....
지금 내맘 거의 미흡쪽으로 기움 하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