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 오후조 였슴
실제로 들었으면 그 목소리가 ㅈㄴ 맴돌 듯 절규했다더만
들었는데 아직도 기분 안좋음
22면 재작년인데...
12시 22분 도착해서 엄마가 들어가게 해달라고 ㅠㅠㅠ
문 겁나 흔들면서 절규하더라... 안타깝지만 누굴 탓하리...
ㄷㄷ 그게 그소리였냐 ㅜㅜ
남자는 없었음?
여자분 오후조 였슴
실제로 들었으면 그 목소리가 ㅈㄴ 맴돌 듯 절규했다더만
들었는데 아직도 기분 안좋음
22면 재작년인데...
12시 22분 도착해서 엄마가 들어가게 해달라고 ㅠㅠㅠ
문 겁나 흔들면서 절규하더라... 안타깝지만 누굴 탓하리...
ㄷㄷ 그게 그소리였냐 ㅜㅜ
남자는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