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입장이라면 두 수용자와 소통과 공감을 통해 심도있는 면담을 하여 현재 정신상태 심리 상태등을 파악해보고 그 자료를 토대로 동료들과 어느 수용자에게 귀휴의 기회를 주는것이 좋을지 토의해보는것이 좋을것같다
그리고 그러한 정보가 없는 상황이라면 a에게 기회를 주는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 이유가 두가지 있다
첫번째는 b는 곧 출소고 a는 장기에 태도도 좋으니 a가 적합하다고 생각했고 여기서 대충 군대때 휴가 이야기 섞어서 이야기 함
두번째는 좋은 생활태도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수형자에게 좋은 기회를 주어서 선례를 만드다면 그것을 보고 다른 수용자들도 좋은 기회를 얻기위해 좋은 생활태도와 마음가짐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선순환이 일어나고 수용질서에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했다 이러고 끝냄
후속 질문은 도주 우려 높다고 계속 그러면 어쩔거냐
-> 동행 귀휴제도를 적용하는게 좋다고 생각
그 외 다른 방안은 없냐
-> 이때 좀 당황해서 전화로 보고하거나 귀휴전 교육등을 통해 보완하는게 좋을것같다 식으로 대충 말한듯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