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번인데 컷라인이라 어차피 합격해도 청송일 테고 해서 내년에 다시 하려고 안갔다. 번호 당겨져서 많이 놀랐겠네. 미안하다.
교갤러 1(211.36)2024-05-30 20:48
답글
ㄱㅊ아 당황하긴 했는데 매 먼저 맞는다는 느낌으로 잘 하고 왔어. 너도 내년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란다.
익명(106.102)2024-05-30 21:25
돼지라 채력 통과 간신히 했는데 돈이 없어서 알바하고 집안일 때문에 마음 흔들리고 하니까 면접 집중 못하겠더라. 붙을 가능성도 희박하고 서울에 있어야 하는데 청송은 도저히 용기가 안 나서 한번 더한다 생각하고 안갔다. 노력했어도 감기 걸리고 말주변도 없어서 우수는 받기 힘들었을 거야. 시험은 잘 봤냐?
교갤러 2(211.36)2024-05-30 21:31
답글
셤 점수는 안정적이제. 70점대 초중반이라 3차 머리나 2차 꼬리로 갈듯. 솔직히 너랑 일고여덟 문제 차이밖에 안 나는 정도인데 운이 좋았다 나도.
내가 1번인데 컷라인이라 어차피 합격해도 청송일 테고 해서 내년에 다시 하려고 안갔다. 번호 당겨져서 많이 놀랐겠네. 미안하다.
ㄱㅊ아 당황하긴 했는데 매 먼저 맞는다는 느낌으로 잘 하고 왔어. 너도 내년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란다.
돼지라 채력 통과 간신히 했는데 돈이 없어서 알바하고 집안일 때문에 마음 흔들리고 하니까 면접 집중 못하겠더라. 붙을 가능성도 희박하고 서울에 있어야 하는데 청송은 도저히 용기가 안 나서 한번 더한다 생각하고 안갔다. 노력했어도 감기 걸리고 말주변도 없어서 우수는 받기 힘들었을 거야. 시험은 잘 봤냐?
셤 점수는 안정적이제. 70점대 초중반이라 3차 머리나 2차 꼬리로 갈듯. 솔직히 너랑 일고여덟 문제 차이밖에 안 나는 정도인데 운이 좋았다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