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만 있으면 합격
뺨만 안때리면 합격 그런 분위기는 아니던데...

저소득인데도 빡쌔게 보드라..
아저씨는 걍 질문도 별로 안하고 고개만 끄덕끄덕
근데 아줌마 씨발 한번씩 째려보고 어떻게든
질문 만들어보려는 느낌이었음...
물론 준비 아예 안한건 아니라서 보통이긴 하겠다만
어떻게든 붙여주려는 느낌? 그런건 없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