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마지막 하고 싶은말
점수는 말안했는데
남들보다 노력이 부족할지 모르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해버렸는데
이게 점수 낮아서 어필하는걸로 보일까?
나 점수 낮다고 어필할라고 한말이 아닌데 면접관분들이 들었을때 왠지 오해할만한 말인것같은데
나 1배수 안쪽인데 보통만 받아도 되는데 괜히 쓸데 없는말한것같아서
괜히 점수낮은데 어차피 미흡줘도 되겠다고 미흡받진 않겠지?
아 마지막 멘트하라고 했는데 생각해둔 답변이 기억안나서
말하다가 괜히 마이너스 될만한말 해버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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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정말하지 말라는데 ㅂㅅ
그러게 설마 이런걸로 떨구진않겠지? 나 면접은 잘봤는데 - dc App
점수 상관없이 답변이 이상한데? 노력도 하고 최선도 다해야지
그렇게 말할라했는데 말이 꼬였음 버벅이면서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는데 다 좋았는데 마지막 저 말이 자꾸 기억에 남네 - dc App
?ㅋㅋㅋ마지막할말 외우고 가지 그랬어... 난 물어보길래 "우선 저의 부족한 답변 진솔하게 경청해주신 점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번 면접을 준비하면서 제 자신을 다시 한번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가 만약 공무원이 된다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그런 공무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준비한거말했는데ㅋㅋ
원래 생각해둔게 있었는데 생각보다 면접이 너무 빨리 끝나서 아직 시간많이 남은것같은데 갑자기 이쯤들어보면 될것같아 마지막 하시고 싶은 말씀있냐라고 해서 내가 생각한 타이밍이 아니라 미리 머리속에 멘트 생각했던게 기억안남 - dc App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