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과제 b선택하고 내가 만약 과실이 있으면 어떡할래로 물어봤는데
이해 못해서 면접관이 아 이해를 잘못하신거 같은데 수형자말고
본인이 과실이 있다면 어떻게 할꺼냐 물어봐서 상사님과
귀휴심사위원회 분께 솔직히 말하고 다시 ab가 평가받을수있게
하겟다라 했음

B를 선택한다하니깐 면접관이 a가 반감을 가지고 수형생활 잘해도
이렇게 되는구나 난동을 부릴수있다면서 정말 어려운 딜레마다
그렇죠? 그리 말하니깐 아 가능한 ab둘다 만족할 답안을 내놓겠다 이랬음ㅋㅋ

또 말하다보니깐 마지막 할말 없으세요 하니깐 벨 울려서
그냥 훌륭한 교정직 공무원이 되겠다 이랬다

글을 좀 횡설주설쓰긴 했는데 어쨌든 면접 개 빡세네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