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조였는데 끝나고 커피마시면서 여유있게
쉬고가려고 킨텍스내 있었는데
12시30분쯤? 면접대기장 문 엄청소란스러운거야
뭐지봤더니
어머니와 교순이 딸이 못들어가서
담당자랑 실랑이더라고..
어머님엄청 딸안고 우시고
오히려 딸보다 어머님이 미안하다며
딸안고 오열하더라
딸도 막울고..어머니는 거의 실신직전까지 오열함
주위에  사람들 엄청 처다보고 안타까워함
나도 안에 상황을 몰라서
적당히 1,2분 늦은거면 들여보내주지
속으로그랬는데

상황은 피교수님 말씀대로
상황과제 작성까지 끝난상황에왔나봐...

뭐안타깝지만 들여보내줄수가없겠지.
공직체계 가치중 공정성인가이것도 에휴
아직도 그모습이랑 절규소리가 계속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