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후기 보니까 화기애애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는 말들이 많길래 마음을 좀 놓고 있었는데 막상 오늘 가니까 그런 분위기는 아니었음. 물론 케바케겠지만.
오른쪽에 인혁처 분은 안경 너머로 까칠한 눈으로 보고 있고 왼쪽에 현직으로 추정되는 분은 계속 물끄러미 바라보기만 하셨음.
말하면서 끄덕끄덕 좀 해주세요 하는 눈빛 보냈는데 그냥 쳐다만 보시더라 ㅋㅋ 그렇다고 못마땅하게 바라보는 건 아니었지만 전체적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아니었음
오른쪽에 인혁처 분은 안경 너머로 까칠한 눈으로 보고 있고 왼쪽에 현직으로 추정되는 분은 계속 물끄러미 바라보기만 하셨음.
말하면서 끄덕끄덕 좀 해주세요 하는 눈빛 보냈는데 그냥 쳐다만 보시더라 ㅋㅋ 그렇다고 못마땅하게 바라보는 건 아니었지만 전체적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아니었음
어차피 보통
나는 날카로운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화기애애하지도 않았음 왼쪽 면접관님이 교정관련 질문 꼬리질문 엄청 하더라
나도 ㅅㅂ 이래서 미흡병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