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면접관이야 어느 정도 뻔한 얘기 듣는 건데인혁처분은 교도관 자체가 좀 신기해보이는 느낌 ㅋㅋㅋㅋ아 그래여? 호 그래? 이런 표정으로 계속 봄 ㅋㅋㅋ아주머니 분이었는데조금 더 어렸으면 반할 뻔했다..
댓글알람 떠서 기분좋게 들갔는데 투표범죄 이새끼면 기분어떰?
존나 내가 푸바오 된 기분이었음 무슨말을 해도 환하게 웃어주시더라 근데 마지막에 쌉소리 한번 하니까 바로 표정 싹 굳는거 보니 미흡의 기준이 뭔지는 알거같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ㄱ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