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진짜 완벽한 외모지상주의가 되어버린걸
절실히 느낌
92년생인데 2017~18년도까진
이렇게 까지 남자가 남자 와꾸 가지고도
비하하고 조롱하는 상태까진 없었는데
인스타 미디어 발달로 하도 외모외모 잘생긴애
이쁜애 몸좋은애 이래버리니까
세상이 이렇게 된건가 싶다
근데 웃긴건 여기서 외모 지적하는 애들
진짜 와꾸 자신있어서 깝치는지 궁금하다
본인 스스로 잘생겼다 판단 말고 객관적 와꾸
빈수레가 요란 하다고 진짜 잘생기고
이쁜애들은 외모지적 호들갑 떨면서 안한다
남 외모 지적할 시간에 거울좀 보자
당장 순소만 가도
와꾸대장들 널렸는데 카페나 커뮤에서
외모지적질 하는걸 본적이 없다
창피한줄 알자 겸손하게 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