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느끼는 거 난 운 ㅈㄴ 없는 듯.. 뭐 하려고 해도 다 가로막히고 턱 막힘..
말도 못하고 발음도 꾸지고
목소리도 작고 내성적이고
소심하고 친구도 없고
학창시절 공부도 못했고
여드름 많고
머리도 나쁘고
게임도 못하고
음침하고
돈도 없고
성격도 마음에 안 들고
재능도 없고
열등감도 심하고
운도 없고
ㅈㄴ 노력하던 예체능 재능, 운 없어서 실패
눈도 나빠서 안경 평생 써야하고 (라식은 엄마아빠가 안 된다고 함 ㅋㅋㅅㅂ) 얼굴도 못생기고 키도 작고
이거 말고도 사는 동안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지 라는 게 ㅈㄴ 많았다..
인생 너무 ㅈ같다...
나도 좀 멋지게 태어나면 좋았을텐데..
- dc official App
헐 딱 나네.. 힘내쟈 친구야ㅠㅠ 나도 그제 면접 본 세붕이인데 진짜 개망한거 같아..
운이 없는 게 아니라 자존감이 없는듯 너 같은 사람 한 둘이 아님 나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