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은 누가 지는가

부담은
덕본사람이 져야 한다.

결혼,장례,승진,표창,생일등
자기가 덕보고 축하받고,위료받고 싶으면
남에게 한턱 쏘고 부담해야 한다.

그런데 자기 결혼식에
참석해서 축하해 달라고 초청했으면
밥한끼 대접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것인데
축의금이 적네 많네 비교하며
밥값 이상은 내야 한다고 따진다.

누가 덕을 보고 누구를 위해서
고생해서 참석했는지 착각하는거 같다.

안오면 더 편하고
참석하기 위해
하루 시간내서 치장하고, 차려입고,
교통비 부담하고, 자리빚내고
축하까지 했다.
참석하기 위해 비용도 많이 들어간다.

손님이 이정도 수고 했으면
주최측에서
밥한끼 대접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

축의금과 밥값만을 비교해서
적네 많네 따지는 것은
몰상식하고 저급한 거지근성을 가진
예의가 없는 불충한 행동이다.

결혼식,장례식등에
참석해서
밥값까지 내라는 것은
손님을 호구,들러리,핫바지로 여기는 것이다.

이런 곳은 절대로 가지도 말고
부조금도 내지 마라
기분 나쁘고 재수가 없다.

손님은
참석하여 축하해준 자체가
이미 축의금을 많이 낸 것이다.

축의금을 주고받는 것은
평생 보고사는
친,인천 간에만 하면 된다.

그 외 사람들은
참석해서 자리를 빚내고
축하해 주는 것 자체만으로
이미 축의금,밥값 이상을 지불한 것이다.
밥한끼 먹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또한
결혼 청첩장을 남에게 줄때는
식사를 대접하거나 선물을
주면서 초청해라
버릇없이 청첩장만 주는 것은
결혼을 이용
축의금을 갈취하기 위한 것이다.

장례식은
고맙게 와준 손님들어게 일일이 찾아뵙고
식사나 선물을 대접해야 한다.

현재는
결혼식과 장례식을 하면서
평소 연락도 없고, 친하지도 않는
사람들까지도
청첩장괴 부고장을 마구 뿌리며
알리고 있다.
전화만 하거나
모바일만 달랑 보내는 경우도 많다.


이것은 경조사를 이용
한몫 챙기고 치부하려는 거지근성이고
갈취하기 위한 수단이다.
절대로 가지도 말고 경조사비도 내지 마라

그래서
이런 못된 문화를 없애려면

경조사비 안빋고 안주기를 실천해야 한다.

경조사는
상부상조 주고받는 것이다.
기부가 아니다.

현실은
받기만 하고 돌려주지 않는 사람이 태반이고
이사,학업,취업,질병등으로
만난과 헤어짐이 잦아
주고받는 것이 잘 되지 않는다.

그래서
경조사비는
평생 보고사는 친인천만
서로 주고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