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30분 채웠으니 마지막 한 마디를 물어봤으니 면접관이 웃었다 무표정이었다 분위기가 따뜻했다 차가웠다 다 걍 면접관 성향이고 본인들은 별 생각 없이 하는거니까 괜히 그거 가지고 고민하면서 미흡병 악화시키지마 본인만 손해임 본인이 면접관이라고 생각해봐 막 필사적으로 아 이사람을 내가 30분 안에 다 뜯어보고 이 나라에 도움이 될만한 역량이 있는지 하나 하나 다 파고 들어 분석하겠다! 할거 같냐 걍 적당히 앉아서 적당히 평가하다 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