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30분 채웠으니 마지막 한 마디를 물어봤으니 면접관이 웃었다 무표정이었다 분위기가 따뜻했다 차가웠다 다 걍 면접관 성향이고 본인들은 별 생각 없이 하는거니까 괜히 그거 가지고 고민하면서 미흡병 악화시키지마 본인만 손해임 본인이 면접관이라고 생각해봐 막 필사적으로 아 이사람을 내가 30분 안에 다 뜯어보고 이 나라에 도움이 될만한 역량이 있는지 하나 하나 다 파고 들어 분석하겠다! 할거 같냐 걍 적당히 앉아서 적당히 평가하다 오는거지
뭐 하나 하나에 의미 부여 좀 하지마..
익명(118.129)
2024-05-31 08:49
추천 3
다른 게시글
-
어휴 디시보고 교순이들 자존감 ㅈㄴ 올라가겄네 [1]익명(14.51) | 24.05.31추천 0
-
이제 면접도 끝났는데 허송세월 보내지마라익명(223.39) | 24.05.31추천 0
-
난 여친있는데도 어제 면접장에서 이상형인 교순이 발견함 [1]익명(118.235) | 24.05.31추천 0
-
경험질문 그냥 아예안하더라 [12]익명(112.153) | 24.05.31추천 0
-
면접분위기 따뜻하면 오히려 좆된거임 [5]익명(106.101) | 24.05.31추천 6
-
66점 Final pass possible 한가요? [4]익명(211.36) | 24.05.31추천 0
-
교순이도 1차나 2차 교순이 만나야됨 [1]익명(118.235) | 24.05.31추천 2
-
웃고 뜨덕여줬는데 탈락주면 사패샛기지 시발 [9]익명(118.235) | 24.05.31추천 5
-
오후6조인데 면접관이 마지막까지 기다린다고 고생하셨어요 이랬는데 [1]익명(118.235) | 24.05.31추천 0
-
지금 7급들 실무수습중인데 예의바르네ㅋㅋ [5]익명(106.101) | 24.05.31추천 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