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끝나고 피부 조지러 옴.

이제 피부관리 할 시간 없을 것 같아서
살면서 처음 와봤다.


엄마도 피부과좀 가라고 할 정도니 뭐 ㅋㅋㅋ

피부 더러운 게 매력이었는데
여기 성형외과 원장님이 이목구비 잘생겼다고
피부관리만 열심히 하라하신다 ㅋㅋ

그냥 사내새끼가 생긴대로 사는 거지,
솔직히 쪽팔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