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끝나고 피부 조지러 옴.
이제 피부관리 할 시간 없을 것 같아서
살면서 처음 와봤다.
엄마도 피부과좀 가라고 할 정도니 뭐 ㅋㅋㅋ
피부 더러운 게 매력이었는데
여기 성형외과 원장님이 이목구비 잘생겼다고
피부관리만 열심히 하라하신다 ㅋㅋ
그냥 사내새끼가 생긴대로 사는 거지,
솔직히 쪽팔림.
이제 피부관리 할 시간 없을 것 같아서
살면서 처음 와봤다.
엄마도 피부과좀 가라고 할 정도니 뭐 ㅋㅋㅋ
피부 더러운 게 매력이었는데
여기 성형외과 원장님이 이목구비 잘생겼다고
피부관리만 열심히 하라하신다 ㅋㅋ
그냥 사내새끼가 생긴대로 사는 거지,
솔직히 쪽팔림.
나도 피부과 가고 싶은데 용기가 안난다.. 남자 손님도 많나?
직원부터 원장님, 손놈까지 다 여자다 ㅋㅋㅋ
용기가 어딨냐? 어차피 몇 번 보고 다시 인생에서 볼 일 없음 ㅋㅋ
여자만 있는 미용실 들어가기 힘든것처럼.. ㅠ 그래 맞는듯 함 가봐야지 ㅋㅋ
의새 립서비스에 헤벌쭉ㅋㅋㅋ 인생딱보이노
ㅋㅋㅋㅋ 못생겨서 인생이 얼마나 불편할꼬
의사 칭찬에 피부과에서 200쓸듯
100발랐다. 프락셀 ㄱㅈㅇ
근데 피부과에서 관리 받으면 진짜 나아지냐? 나 곰보인데 유튜브 봐도 댓글에 별 의미 없다고 해서 안가는데
흉터필러 가라. 나도 사실 흉필 맞으러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