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자가 교정교화보다 수용질서를 중시하라고 한다 어떻게할 것인가

이건 안 따르면 미흡 아님?


또 B의 귀휴를 주장하는 동료들이 B와의 친분때문에 그런다 그래도 B귀휴를 선정할 것인가?

이건 B 고르면 미흡행 아님?


무서운 질문들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