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까지는 선택과목 시절이니까 참고도 하지 말아라
22년 : 76이 대충 69x등에서 끊기고 75가 1배수 안에 대가리까지 들어왔으나 그 대가리를 모두 우수로 채우고 참수형당함
23년 : 62가 1배수에 걸치긴 했으나 꼬리가 길어서 62점을 통째로 우수로 대체할 수 있었음
실제로 당시 체탈후 61~62가 거의 40명정도였으니 점수당 10~20밖에 없었다는거임
24년 : 66 예상등수가 대충 66x등 정도로 추정되는데 이미 1배수에 최소 허리까지 들어찬 상황이고 우수로 채울려면 무려 3~40명한테 우수난사해야됨
결론 - 난 22, 23년 둘다 어쩌다 아다리가 맞아서 거의 딱 맞게 데려갔다고 생각함
과연 66단의 운명은?
나66인데 우수 난사 한다해도 난 우수 받을 자신 있음
흠...보통
흠.. 넌 미흡.. 30살 넘은 대머리 아다 모쏠새끼
ㅋㅋㅋ 뭐에 긁힌거노? 존나 예민한가보네
ㅋㅋㅋㅋ 너 대머리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