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다 술병나서 오늘 반가 썼다 ㅋ

면접은 긴장 좀 했는데 국가직 면접이라 그런가 사기업이랑 비교가 안될정도로 편했다

여러가지 질문 들어왔는데 한번도 안막힌거 같음

면접관님도 첨에 긴장 풀어줄라고 해주시고

결국 빙빙 돌려서 물어보긴 하지만 

1.상명하복 할 수 있느냐

2.교정직에 관심이 있느냐 뭐 하는지 알고 있느냐

3.도망갈래 안갈래?

이거 3개 물어보는 느낌이었음

그리고 최합은 67 거리는데

나는 66도 최합 될수 있다고 봄 한 70~80% 확률?

그리고 뒤에서 ㅈ목 친다고 뭐라 하던데 나 맨 뒤쪽에 앉았었는데 

뒤쪽 떠드는 소리 하나도 안들리던데 도대체 뭐가 문제냐 ㅋㅋ

심보가 고약 한건가

교순이 지각했는거 가지고 커뮤에서 지속적으로 조리돌림 하는 새끼들도 문제고

분명 면접장에서는 티 안내고 있었으면서

커뮤에서 그 고약한 심보로 지랄하는 새끼들은 업보 쳐맞을거다 

집에 엄마는 있냐 병신새끼들

다들 수고했고 푹 쉬고 서류 내러갈때 함 더 모이자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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