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공채 교사다.  

미흡 절때 안준다. 왜냐 필기 체력 다 뚫고온 교정의 미래 후배에게 그 짧은시간 20분-30분 대답 좀 못한다고  인생을 건 사람 떨구겟냐??  감독관도 사람이야. 진짜 의사소통이 아예 안되거나 북한찬양만 안하면 무조건 보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