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늦은 건 자기 책임이고 그건 변명할 가치가 없음

이걸가지고 감정이 메말랐네 ㅇㅈㄹ하기엔 그러게 누가 계획 그따구로 잡아서 늦으래? 이 말 한 마디에 반박할 수조차 없다.....

물론 나도 안타깝긴해. 근데 딸자식 응원하고자 자차로 부산부터 킨텍슴가지 데려다준 부모님 맘이 ㄹㅇ 찢어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