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조   킨텍스 건물 안에서  입장 대기하던중에
조랑 번호 문자 안온다고 물어보길래  사이버국가고시 센터에서 확인하면 된다고 알려줬는데  
그후 면접에 관해 이야기 하는데 본인은 필컷이라  

그냥   준비한거 다보여주고 온다길래
한숨에서 느껴지는   그 인생의 고단함이

뭔가 짠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