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일 힘드신데 견딜수 있겠어요?
-해볼만 하다고 생각들어서 지원했습니다.
???해볼만 하다구요?? 직접 해보시면 더 힘들수 있는데
해볼만 합니다. 군대때가 훨씬 힘들었습니다.
동기가 힘든 교도소에 가서 힘들다고 하고 본인은 편한 교도소에 갔어 근데 동기가 힘들다고 해 그럼 바꿔줄꺼에요?
-예 바꿔주겠습니다.
진짜요?
-예 안될게 뭐 있겠습니까?
동행귀휴때 지원자께서 추천하신 수용자가 도망갔어 그럼 어떻하시겠어요?
-와 이건 방법이 없네요 책임지겠습니다.
어떻게요?
-직책을 내려놓고 다른부서로 이동하겠습니다.
징계도 받으실거에요?
-예 제가 보증섰으니 제가 감수해야 합니다.
대충 이런식으로 얘기함
니가 상남자스러움을 덩치랑 분위기로 증명했으면 괜찮을텐데 ㅈ밥처럼 생긴 애가 그러면 우스울듯
보닌 180 90임
예아 안될거뭐있노?
미흡받으려고 노력하냐 뭔 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