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하시는 분이 아마 가이드 라인을 말해줄거임 통상 국가직 면접은 최대!! 1~2퍼센트 정도 미흡 주고 ,정말 문제가 있는 사람만 개선의 여지가 안보일때 미흡주라고 .
이정도의 구체적인 가이드 라인을 정해주고 않고 시작하면 8~10명 1명은 미흡 줘도 된다 생각할거니까 그럼 70명이상의 미흡자가 발생하는 상황이 되어버림
매년 그런식으로 구체적으로 이정도가 미흡이다 라는 선을 정해주니까 , 대답을 거의 못해도 필사적으로 답변하려는 모습이 인격적으론 괜찮아 보이니 차마 미흡을 못뿌리는 걸거라고 생각됨.
보통 말하는걸 제대로 못해도 ,긴장을 했다 생각하지 인격이 문제있다는 사람이라곤 생각하진 않잖아??
그렇기에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우리가 작성하는 그 경험이랑 상황과제에 예를 들어 두세줄을 적었다? 그것도 시간을 총 20분을 주는데?? 그럼 이건 애초에 간절함 자체가 안보이는 거니까 면접관 입장에선 예의 없어보이고 성의 없어 보이겠지? 근데 막상 면접에선 필사적으로 답변하려는 느낌이 있다? 그럼 이런 애들은 부활하는거고,, 이 부활조차 못한 애들이 아마 이런 느낌이 미흡이 아닐까 싶음.
그렇기에 소위 살아있으면 합격이다 이런 말까지 나온다고 생각함.
요약: 면접장에서 상황경험과제 나름 열심히 적었고 , 답변할때 틀린답이어도 필사적인 모습이 보였다면
미흡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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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미흡 몇명이나 받았을까 - dc App
미흡자가 제대로 인증한 교정직 케이스는 1건이라는 카더라가 있어서 아마 많이 잡더라도 5명이 최대 아닐까?? - dc App
교정 면접관들에게 상식이 통할거라 생각하냐 타이 안하고 왔다 뒷담 까는데
뒷담이야 까겠지. 근데 뒷담으로 끝나겠지 (보통은 주고) - dc App
그냥 어차피 점수로 짤리니까 정말 얘는 공직자가 되면 안 되겠다 싶은 사람만 미흡 주는 쪽으로 하세요 정도 교육할듯
ㅇㅇ맞음 ,근데 면접관 수가 엄청 많으니 ,기준 또한 다들 다를거라서 아마 어느정도가 미흡의 가능 퍼센트인지 아마 못을 박아놨을거임 - dc App
다른 직렬도 거의 마찬가지일거 같다. 그냥 일반적인 면접 후기보면 이새끼가 말이 통하나 개폐급이냐 확인하는 용도같다
니가ㅜ맞음 좋겠다 너무 후달려
이거 맞음 ㅇㅇ 경험,상황 과제 쓸때 제한 시간 주는 이유가 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