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그렇게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면접끝나고 나오니까 진짜 돌돌접혀가지고 손에 쥐어져 있더라고...
이거 괜찮을까?? 그게 왜 그렇게 돌돌 접혀가지고 손에 쥐어지게 됐는지 솔직히 기억도 안남.
긴장하다보니까 그냥 손으로 돌돌 계속 말았던것 같은데...
괜찮을까
언제 그렇게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면접끝나고 나오니까 진짜 돌돌접혀가지고 손에 쥐어져 있더라고...
이거 괜찮을까?? 그게 왜 그렇게 돌돌 접혀가지고 손에 쥐어지게 됐는지 솔직히 기억도 안남.
긴장하다보니까 그냥 손으로 돌돌 계속 말았던것 같은데...
괜찮을까
ㄱㅊ나도 무의식적으로 오지게 만졌는지 엉망이더라ㅋㅋㅋ
나 본 거 같운데 기다리고 있는데 용지 ㅈㄴ말리고 구겨진거 가져 나온 사람
그게 나일것 같음ㅋ거의 뭐 접이식 부채 수준이었음
나는 딱지 접었다
난 면접하고 나오니까 다 꾸게져있드라..
나도 꾸깃꾸깃함
ㅡㅡ 면접 보는 내내 들고 있었구나.. 난 아예 5분발표 끝나고 의자 밑에 내려놨는데
나도 중간에 보니까 돌돌 말려 있길래 걍 한 손에 들고 했다 ㅋㅋ 그거 가지고 뭐라 하겠냐 뭐 집어 던진 것도 아니고
미흡병이 낫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