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그렇게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면접끝나고 나오니까 진짜 돌돌접혀가지고 손에 쥐어져 있더라고...


이거 괜찮을까?? 그게 왜 그렇게 돌돌 접혀가지고 손에 쥐어지게 됐는지 솔직히 기억도 안남.


긴장하다보니까 그냥 손으로 돌돌 계속 말았던것 같은데...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