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 했냐 니네들은
와 미치겠다 딴 생각 존나 나고
유튜브 보고 싶고 카톡 보고 싶고
대가리 속 지랄나네
adhd 약도 먹고 있는데
국어 영어는 작년 95 80 25년 예시 85 90이라 감 유지만 하면 될거 같은데
한국사 전공 암기과목이 너무 빡세네
걍 좆같아도 엉덩이 붙이는게 답이냐?
어케 했냐 니네들은
와 미치겠다 딴 생각 존나 나고
유튜브 보고 싶고 카톡 보고 싶고
대가리 속 지랄나네
adhd 약도 먹고 있는데
국어 영어는 작년 95 80 25년 예시 85 90이라 감 유지만 하면 될거 같은데
한국사 전공 암기과목이 너무 빡세네
걍 좆같아도 엉덩이 붙이는게 답이냐?
수석
말이라도 ㄳ
관리형독서실 다니면 아무생각없이 공부만할수있음
안그래도 다니고 있는데 잡생각 존나 남
그럼 답 없구만 참고해야지
중간중간 당구도 한겜 치고 그래도 합격한다 걱정마라
나도 그랬으면 좋겠노
뒤지게 싫으면 안하면돼 뭐가 어렵냐 수석 노릴거아니잖아 한75~80 목표로 해라
80 목표다
난 FM이랑 인방보면서 공부했다 그래도 고득점받는다 걱정마셈
알겠다
안하면 선택지가 자살밖에없어서 뒤져도 그냥 했음 그래도 쉴건 다쉬고. 안된다고 안하면 자살충동생겨서 쉴때 맘편히 쉬지도 못하겠더라고
시발 자극되노 고맙다
그냥 계속 하는 수밖에 없음. 근데 나는 하고싶은건 하면서 했다. 공부끝나고 집에와서 티빙이나 웨이브로 보고싶은거 다 보고 좀 늦게일어나서 공부함 그대신 쉬는날을 없앴지 결국 면접까지 보게됐다 - dc App
알겠다 고맙다
운동해야지 대가리도 구름
티오뜨면 후달려서 하게 됨
지금 잠깐 놀면 시험날 오늘을 생각하면서 ㅈㄴ 후회하겠지라는 생각을 ㅈㄴ 강하게 했음
좀 놀면서 하면 더 잘됨 다음날 좆됫다= 열공 놀기 - 열공 - 열공 - 놀기 - 열공- 열공 - 휴식 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