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같은 순번인 애
나이도 나보다 어리고 그래서

K5 타고왔길래 가서 말걸었는데 대구 산대
그래서 가는길에 전주까지만 좀 태워달라했지
커피 사주겠다고 하고
근데 단칼에 거절하고 훌렁 가버리더라고 필기시험에 체력시험에 면접시험까지
같은 과정 거쳐서 고생했는데
카풀도 안해주고 훌렁 가버리는거 보니까 여기 조직은
나랑 안맞다 싶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