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면접관들은 남의 인생에 관여하는거 꺼려할거고 미흡 최대한 안줄려고 하는데

보호직은 조직이 엄청 작으니까 면접에서 병신 안거르면 바로 자기 부하로 들어올 가능성이 너무 크니까

그래서 미흡 뿌리는거 아님?

교정은 그래도 정원 16000명이라 폐급새끼 미흡으로 굳이 안걸러도 다른 소 직원들한테 짬때릴수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