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동생이 이십대후반인데 회사에서 잘생기고 인품좋은 노총각도 아니고 성희롱으로 문제있었던 놈이 찝쩍거린대 저녁에 퇴근하고 만나자고 하고 그런다는데 여동생이 얘가 착해서 이상한 노총각이 자꾸 카톡하면 본인은 물어보는것없이 끝나는말로 대답하고하는데 일부러 업무시간안에만 대답하고 퇴근하면 대답안하는데 좋게말하니까 못알아먹는건지 너무 힘들대 어케햐야하나 곤란하네 방법좀 업무같이해서 거절하기 곤란하다하네 오늘도 집와서 움
결혼했다고 해라
진짜 좆되게하고싶냐 아니면 걍 떼고싶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