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ㅅㅂㄱㄱㅋㅋ틀린말은 아닌데
나폴레옹은 진짜 그당시 국가에
딱 1명 밖에ㅈ없는 최고 지도자 위치 입장 아니었음?
그리고 우리나라 박정희도 키작지만 최고 지도자였으니 그런 압도적 권력이라는 힘이 먹히는거지
교정직 공무원은 작은키를 커버할만한
사회적 위치는 아니지
걍 운동 ㅈㄴ해서 몸 75키로까지
불리는 방법 밖에 없음
익명(223.62)2024-05-31 22:46
답글
나폴레옹은 개인싸에 전술의 황제였다 그걸로 커버친거지
익명(221.138)2024-05-31 22:48
답글
나폴레옹 당시 평균키였지 경호부대가 키190인가 그래서 작아보였을걸
익명(221.138)2024-05-31 22:48
답글
그러냐 그래도 사회적 입지가 너무 다르긴함
익명(223.62)2024-05-31 22:48
범죄자들이 얕잡아 볼 순 있을듯. 등판 키워라
익명(39.7)2024-05-31 22:38
불안하면 깔창넣고 근무해
익명(211.44)2024-05-31 22:39
사무실가라, 사무실피지컬 평균임
교갤러 2(121.54)2024-05-31 22:40
답글
보안과에서 근무하고 싶은데 이런 신체로는 좀 힘들까요 - dc App
익명(106.101)2024-05-31 22:42
그게 교정평균임
교갤러 4(123.248)2024-05-31 22:42
너지? 오전조 난쟁이 똥자루 새끼야
익명(221.138)2024-05-31 22:47
나 167에 지금 67키로인데
나도 체시 전까지 60키로였다
존나먹고 전완근 광배근 운동 존나하고
그나마 그때보단 나아짐...
그래봤자 176이나 180옆에 서면 애기긴함
그래도 어떡하냐 운동해서 몸이라도 키워야지ㅜ
난 75키로까지 찌울라고
운동하자ㅜ
익명(223.62)2024-05-31 22:48
답글
같이 힘냅시다 - dc App
익명(106.101)2024-05-31 23:00
166에 51kg 현직입니다.. 부끄럽지만 악력 후달리다가 체시 때 ㅈㄴ 운좋게 두번 째 시도 때 허벌타케이로 붙었고요. 그때 당시 선택과목있어서 사회 행정학으로 행정직이랑 같이있어서 교정도 도전했지 지금처럼 교정전문과목만있다? 악력후달려서 도전안했을겁니다. 각설하고 입직한지 10개월됐고 처음에는 미결운동하다가 지금은 야간부 들어와서 4부제중인데 뭐 덩치가 작아서 수용자한테 시비가 많이 털리고 무시받는다?.. 그런거 한번도 못느꼈습니다. 제가 못 느낀걸수도있네요. 설령 수용자가 그렇게 시비를걸더라도 그이후에는 순전히 나의 말빨의 영역입니다. 저는 적어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저는 수용자에게있어서 말로 시작해서 말로 끝난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감정적으로 말해서 수용자도 대들어서 조사수용시킨적있는데 좀더 말을 부
교갤러 5(45.64)2024-05-31 22:52
답글
드럽게 할걸 후회한적은있습니다. 여기 들어와서 수용자한테 안 얕잡아보이려고 운동같은거? 그런거 한번도 생각해본적없습니다. 수용자한테 어떻게 보일까보다는 직원들한테 어떻게 보이느냐가 천배만배 더 중요하죠. 님도 입직하시면 수용자한테 어떻게보이느냐 보다는 직원들한테 어떻게 보일까 그쪽으로 더 관심이 많이 옮겨가실겁니다. 지금 뭐 물리적으로제압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며칠전에 경찰서 유치장서 경찰못배운사람들이나 하는직업이라고 모욕하는 젊은양아치 뺨때렸다가 해임된 경찰있죠. 우리도다르지않습니다 폭행사건 엮이면 아무도 안지켜줍니다. 결국 말로해야되죠. 수용자한테 안얕잡 보이기위해서 운동보다는 그냥 너무말라서 건강을 위해서 살을 쪄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있어요. 결론은 걱정하지마세요. 강하면강한대로 약하면약한대로 다합니다
교갤러 5(45.64)2024-05-31 22:55
답글
정말 감사합니다. 교정학 배울때 싸이코패스가 25프로 된다고 배워서, 교도소를 반동물의 왕국처럼 생각하고 있었어요. 기싸움이 중요할텐데 덩치 때문에 부적응자가 될까봐 걱정 많이 했네요 ㅠ 도움 많이 됐습니다! - dc App
익명(106.101)2024-05-31 22:59
답글
기싸움 정도면 제생각에는 본무주임 정도 되면 할거같고 그정도부터는 진짜 프로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휘하 사동의 싸이코나 안좋은애들을 잘 관리해야되니까요. 저도 본무주임이되면 진짜 교도관이라고는 생각하고 있고 아직 할짬은 아니지만 겁은 나기는 합니다. 저는 지금 전국 top5안에 드는 대형소에 있는데 여기서는 보통 교위쯤되면 본무주임 들어가기시작합니다. 근데 그전에 교도 교사쯤에서는 뭐 운동가서 뭐 위험한 운동하지마라 통방하면 스티커준다 이런 말로 경고하는선에서 다끝나요. 야간부도 내일 본무주임한테 말해라 왜자꾸 벨누르냐 너무심하면 방해로 간주하고 스티커준다 뭐 대충 스티커 선에서 다 끝납니다. 근데 제가지금교도인데 미리 교위되서 일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괜한 스트레스만 받으니까. 그리
교갤러 5(45.64)2024-05-31 23:03
답글
제가 이런거 선배님들한테 물어보면 다 시간이 해결해준다. 점점 몸에 요령들이 쌓이게 될거야 이렇게 말씀하시곤합니다.. 저도 그렇게 되길 희망합니다. 님도 다 할 수 있어요. 저도 똥시생일때는 덩치때문에 겁도 나고 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교도소 들어오시면 그거보다는 다른 시야랑 세계가 보이기 시작할겁니다. 항상 자신감 잃지 마시고 겸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배짱하고 입터는기술이 더 중요하다. 나폴레옹이 덩치가 좋냐
근데 ㅅㅂㄱㄱㅋㅋ틀린말은 아닌데 나폴레옹은 진짜 그당시 국가에 딱 1명 밖에ㅈ없는 최고 지도자 위치 입장 아니었음? 그리고 우리나라 박정희도 키작지만 최고 지도자였으니 그런 압도적 권력이라는 힘이 먹히는거지 교정직 공무원은 작은키를 커버할만한 사회적 위치는 아니지 걍 운동 ㅈㄴ해서 몸 75키로까지 불리는 방법 밖에 없음
나폴레옹은 개인싸에 전술의 황제였다 그걸로 커버친거지
나폴레옹 당시 평균키였지 경호부대가 키190인가 그래서 작아보였을걸
그러냐 그래도 사회적 입지가 너무 다르긴함
범죄자들이 얕잡아 볼 순 있을듯. 등판 키워라
불안하면 깔창넣고 근무해
사무실가라, 사무실피지컬 평균임
보안과에서 근무하고 싶은데 이런 신체로는 좀 힘들까요 - dc App
그게 교정평균임
너지? 오전조 난쟁이 똥자루 새끼야
나 167에 지금 67키로인데 나도 체시 전까지 60키로였다 존나먹고 전완근 광배근 운동 존나하고 그나마 그때보단 나아짐... 그래봤자 176이나 180옆에 서면 애기긴함 그래도 어떡하냐 운동해서 몸이라도 키워야지ㅜ 난 75키로까지 찌울라고 운동하자ㅜ
같이 힘냅시다 - dc App
166에 51kg 현직입니다.. 부끄럽지만 악력 후달리다가 체시 때 ㅈㄴ 운좋게 두번 째 시도 때 허벌타케이로 붙었고요. 그때 당시 선택과목있어서 사회 행정학으로 행정직이랑 같이있어서 교정도 도전했지 지금처럼 교정전문과목만있다? 악력후달려서 도전안했을겁니다. 각설하고 입직한지 10개월됐고 처음에는 미결운동하다가 지금은 야간부 들어와서 4부제중인데 뭐 덩치가 작아서 수용자한테 시비가 많이 털리고 무시받는다?.. 그런거 한번도 못느꼈습니다. 제가 못 느낀걸수도있네요. 설령 수용자가 그렇게 시비를걸더라도 그이후에는 순전히 나의 말빨의 영역입니다. 저는 적어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저는 수용자에게있어서 말로 시작해서 말로 끝난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감정적으로 말해서 수용자도 대들어서 조사수용시킨적있는데 좀더 말을 부
드럽게 할걸 후회한적은있습니다. 여기 들어와서 수용자한테 안 얕잡아보이려고 운동같은거? 그런거 한번도 생각해본적없습니다. 수용자한테 어떻게 보일까보다는 직원들한테 어떻게 보이느냐가 천배만배 더 중요하죠. 님도 입직하시면 수용자한테 어떻게보이느냐 보다는 직원들한테 어떻게 보일까 그쪽으로 더 관심이 많이 옮겨가실겁니다. 지금 뭐 물리적으로제압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며칠전에 경찰서 유치장서 경찰못배운사람들이나 하는직업이라고 모욕하는 젊은양아치 뺨때렸다가 해임된 경찰있죠. 우리도다르지않습니다 폭행사건 엮이면 아무도 안지켜줍니다. 결국 말로해야되죠. 수용자한테 안얕잡 보이기위해서 운동보다는 그냥 너무말라서 건강을 위해서 살을 쪄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있어요. 결론은 걱정하지마세요. 강하면강한대로 약하면약한대로 다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교정학 배울때 싸이코패스가 25프로 된다고 배워서, 교도소를 반동물의 왕국처럼 생각하고 있었어요. 기싸움이 중요할텐데 덩치 때문에 부적응자가 될까봐 걱정 많이 했네요 ㅠ 도움 많이 됐습니다! - dc App
기싸움 정도면 제생각에는 본무주임 정도 되면 할거같고 그정도부터는 진짜 프로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휘하 사동의 싸이코나 안좋은애들을 잘 관리해야되니까요. 저도 본무주임이되면 진짜 교도관이라고는 생각하고 있고 아직 할짬은 아니지만 겁은 나기는 합니다. 저는 지금 전국 top5안에 드는 대형소에 있는데 여기서는 보통 교위쯤되면 본무주임 들어가기시작합니다. 근데 그전에 교도 교사쯤에서는 뭐 운동가서 뭐 위험한 운동하지마라 통방하면 스티커준다 이런 말로 경고하는선에서 다끝나요. 야간부도 내일 본무주임한테 말해라 왜자꾸 벨누르냐 너무심하면 방해로 간주하고 스티커준다 뭐 대충 스티커 선에서 다 끝납니다. 근데 제가지금교도인데 미리 교위되서 일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괜한 스트레스만 받으니까. 그리
제가 이런거 선배님들한테 물어보면 다 시간이 해결해준다. 점점 몸에 요령들이 쌓이게 될거야 이렇게 말씀하시곤합니다.. 저도 그렇게 되길 희망합니다. 님도 다 할 수 있어요. 저도 똥시생일때는 덩치때문에 겁도 나고 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교도소 들어오시면 그거보다는 다른 시야랑 세계가 보이기 시작할겁니다. 항상 자신감 잃지 마시고 겸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