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넨 정말 꿈이 교도관이였냐? 아니면 최후의 수단이였냐?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해봐
ㅇ(106.101)
2024-06-0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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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중에서도 꿈이었던 사람 찾기 힘들겠다
꿈은 아니엇지 다만 아파트 경비 편의점 알바보다 편한게 교도관이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