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자 아니면 모른다. 일행세무 시켜줘도안함. 사회경험도 없는 애송이들이 시청세무소같은 번듯한 건물에서 일하니까 환상을 가지고 갔다가 불면증 걸리고 1년안 면직하는거다
댓글 11
지나가는 전직 지방직 일행인데 눈물을 흘리며 개추줬다
교갤러2(219.240)2024-06-01 14:29:00
답글
미투
익명(223.39)2024-06-01 14:32:00
답글
지랄말고 끄지라
익명(106.101)2024-06-01 17:06:00
본인이 에이스거나 일잘하거나 그럼 상관없는데 난 갠적으로 좀 힘들더라
근데 환상있는편이면 사기업 공무원 사무실에서 함 경험해보고 오는편이 나음 잘맞음 스테이 안맞음 뭐 교정함봐보면 되니까
익명(106.101)2024-06-01 16:06:00
지방직 6년하고 그만두고 올해 면접봤다..
퇴근하고 일걱정 안하는게 얼마나 좋은건지 몰를거다
교갤러8(117.111)2024-06-01 17:45:00
답글
그러게요 교도관으로 같이 롱런합시다~
익명(106.101)2024-06-01 17:52:00
국세 하다가 정신병 올 거 같아서 난 그만 뒀음.
익명(175.113)2024-06-01 19:50:00
ㄹㅇㅋㅋ 내 책상있다는건 내가 거기에서 일할게 있으니까 있는거임
그말은 민원인이 너만 찾는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갤러9(112.146)2024-06-02 21:51:00
개추 ㅋㅋㅋ 사회경험 없는새끼들이나 저딴말하지 ㅋㅋㅋ
익명(183.99)2024-06-02 23:17:00
사회 부적응자들만 있노... 일행 12년째 일하고 있는데 이렇게 좋은 직장이 없다. 내일 똑바로 못하는 모질이들이나 저럴까? 솔직히 따지고 보면 그렇게 힘든 일도 없음. 일반적인 지능 가졌으면 다 해결할 수 있는 일이고.. 어려운 일 가끔 있는데 상급 기관에다 메일로 묻고 답변 받은 메일 첨부해서 보고서 쓰고 관련 규정 첨부해서 보고서 쓰면 거의 통과다. 민원인 괴롭히는 것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거나, 불러서 1:1 대면해서 법령집 꺼내놓고 설명하면 대부분 수긍함. 근데 힘들어 하는 인간들 보면 진짜 온실 속에서만 커서 그런 거 같음. 난 공부 못해서 고졸에 막노동 딸배하다 여친 만나서 정신차리고 2년만 공부해서 일행 합격함.. 나처럼 힘들게 일해본 사람이 없어서 그런 거 같음.
교갤러10(39.116)2024-06-05 20:42:00
답글
춥고 덥고 비 오고 눈 올 때 시원하고 따뜻한 사무실에 멀끔한 옷 입고 앉아서 컴터로 사무 보는게 얼마나 행복한 건지 그 인간들은 잘 모르는 거 같음.. 진짜 힘든 건 개 좆같은 상사 만났을 때 힘들고 일로 힘든 적은 없었다. 근데 개좆같은 상사는 어딜 가도 한두놈 있음.. 빨랑 그런 또라이 캐치해서 친해져서 내 편 만들어 버리면 사회생활 걱정할게 없다.
지나가는 전직 지방직 일행인데 눈물을 흘리며 개추줬다
미투
지랄말고 끄지라
본인이 에이스거나 일잘하거나 그럼 상관없는데 난 갠적으로 좀 힘들더라 근데 환상있는편이면 사기업 공무원 사무실에서 함 경험해보고 오는편이 나음 잘맞음 스테이 안맞음 뭐 교정함봐보면 되니까
지방직 6년하고 그만두고 올해 면접봤다.. 퇴근하고 일걱정 안하는게 얼마나 좋은건지 몰를거다
그러게요 교도관으로 같이 롱런합시다~
국세 하다가 정신병 올 거 같아서 난 그만 뒀음.
ㄹㅇㅋㅋ 내 책상있다는건 내가 거기에서 일할게 있으니까 있는거임 그말은 민원인이 너만 찾는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추 ㅋㅋㅋ 사회경험 없는새끼들이나 저딴말하지 ㅋㅋㅋ
사회 부적응자들만 있노... 일행 12년째 일하고 있는데 이렇게 좋은 직장이 없다. 내일 똑바로 못하는 모질이들이나 저럴까? 솔직히 따지고 보면 그렇게 힘든 일도 없음. 일반적인 지능 가졌으면 다 해결할 수 있는 일이고.. 어려운 일 가끔 있는데 상급 기관에다 메일로 묻고 답변 받은 메일 첨부해서 보고서 쓰고 관련 규정 첨부해서 보고서 쓰면 거의 통과다. 민원인 괴롭히는 것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거나, 불러서 1:1 대면해서 법령집 꺼내놓고 설명하면 대부분 수긍함. 근데 힘들어 하는 인간들 보면 진짜 온실 속에서만 커서 그런 거 같음. 난 공부 못해서 고졸에 막노동 딸배하다 여친 만나서 정신차리고 2년만 공부해서 일행 합격함.. 나처럼 힘들게 일해본 사람이 없어서 그런 거 같음.
춥고 덥고 비 오고 눈 올 때 시원하고 따뜻한 사무실에 멀끔한 옷 입고 앉아서 컴터로 사무 보는게 얼마나 행복한 건지 그 인간들은 잘 모르는 거 같음.. 진짜 힘든 건 개 좆같은 상사 만났을 때 힘들고 일로 힘든 적은 없었다. 근데 개좆같은 상사는 어딜 가도 한두놈 있음.. 빨랑 그런 또라이 캐치해서 친해져서 내 편 만들어 버리면 사회생활 걱정할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