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가 아니라
직원들 수준보면 현타올때가 많음 ㅜ
솔직히 4부제 야간 신선만 하면 좋은데
수도권 소는 보안과 야간만 하면 솔직히 주변에서 개무시 함
결국 사무실이든 어디든 한번 돌아야 하는 분위기고
동기들도 어떻게든 사무실한번 가려고 똥꾜 존나 빠는데
대직이나 이런거 할때도 보면 그 흔한 컴활 워드도 없는
병신들 ㅈㄴ많음
단지 나보다 빨리 들어왔다는 이유로 그 자리에서
꺼드럭거리면서 어깨 힘주고 다니느 새끼들 보면
진짜 ㅈㄴ한심함 ㅜ
교정 할거였으면 7급으로 올걸 그랬다는 생각 존나게 든다
어차피 승진도 개느려터져서 근속도 밀리는데
나도 그냥 머리 비우고 일하고 싶어서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수도권소에서는 다들 열심히 해서 사무실가서
인정받자 이런 분위기 ㅈㄴ 심하고
동기들끼리도 사무실 나가면 누가 잘나가네 마네하고있고
야간부에만 있을수 있는 분위기가 아님
그리고 보안과만 있으면 근속도 밀리는게 현실이고
아 솔직히 이것저것다 따져보면 왜 교정직 점수가 이렇게 낮은지
점점 수긍하게 됨 ㅜ

근데 여기 나가도 일 자체는 워낙 단순하고 쉬우니까
다른일은 할 수있을지 몰라서 결국 7급 쳐야되나 싶다
7급은 확실히 조직내에서는 엘리트 대우 받는듯
수도권 대형소에서는 그나마 덜한편인데
지방소로 가면 7출은 대우 다른거 확연히 느껴진다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