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코 걸어서 교도관 괴롭히는 놈들 몰래 커피 줘서 달래고 스티커 열심히 끊어서 징벌방 넣으면 티비 못 보는 게 징벌이라고 주고 있고 아프다고 맡겨 놓은 양 약 내놓으라고 벨 쳐누르는 놈들 태반인데 지적 조금하거나 팀실 끌고 와서 상담하는 것 말고는 뭐 조치할수도 없고 자해하는 놈들은 제발 사고 치지 말아달라고 부탁하니 사동에서 소지 부리면서 왕처럼 군림하고..

사동본무가 수용자 수용점수 매겨서 추가 띄우거나 가석방 권한을 주는 정도로 권력을 주던지 교도봉 쓸 일도 없는데 그걸로 폭행을 허락해주던지 그 놈의 수용자 인권인권 지긋지긋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