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말하면


필기는 필기고 체력은 체력이고 면접은 면접이다.


그걸로 끝이야


즉, 연수원 들어가서 발령 전에 확정되는 T.O 는


Random 이다.


1차로 입교 했지만 청송가는 애들이 더 많을 수 있고(우리때 그랬다)


5차로 입교 했지만 원하는 (연고지) 소로 가는 인원이 많을 수 있다.


즉. 최종합격만 하고 나면

그 이후부터는 ㅎㅎ 랜 덤 이다.


아 씨발 난 1차 인데 왜 청송이야 ? 혹은 왜 비연고지야 ?

와 나 5차인데 연고지 소 왔다!


이런 경우가 허다함.

그래도 위안 삼아. 3년 이후부터 고충전보 가능해서 원하는소 갈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니까.


물론 우리때 910명이 합격하는 바람에 3년 더 걸릴 수도 있다곤 하지만.

결국) 언젠간 올 수 있다는게 Merit 아니겠니.


무쪼록 축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