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원은 경찰의 총에 맞았는데도 기어코 도망을 가고, 격투 중 부러진 뼈를 혼자 맞추기도 했다. 추격이 심할 땐 쥐를 잡아먹으면서 박스 안에서 일주일 넘게 은신하기도 했다. 우리도 합격해보자ㅋ
면접때 그 얘기 꼭 하길...ㅋ
나도 눈치는 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