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점수임


필기당일날 교정학 개같이 어렵게 나와서 걱정하고
답안지 떠서 채점하고나서야 안심하고

체탈할까봐 부상당할까봐 떨고
체력 공 뽑고나서야 안도하고

면접준비 하면서, 면접보고나서 미흡병 걸리고
결국 미흡병에 걸려서 죽었네




근데 미흡 이거 내가 뭘 잘못한지 잘 모르겠는데
이건 고칠수가 없는거잖아. 이러면 내년에 또 면탈하는거 아니냐? 미흡 없다는 교정직에서 미흡이면 다른직렬도 미흡받는거 아닌가... 또 시험치는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