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특성상 마지막 문닫고 들어오는놈 점수만 공개되는데
공시에 관심이라도 있던사람이면 교정직 붙었다고 하면
\'아 그래? 교정직 올해 컷이 몇인데\' 하고 물을게 뻔한데 개 씨팔 318점이야 하고 대답하면 개 좆같을것같다
그렇다고 거기서 구질구질하게 \'아 ㅋㅋ 근데 나는 360점 맞고 붙었어 다룬직렬도 충뷴한 점수야 ㅋㅋ\' 하고 지껄이기엔 존나 모냥빠지고
진심으로 부탁한다 330점 밑으로는 최합해도 다른 동기들 체면을 위해서라도 임용 포기하자 진짜 정중히 부탁한다
너 제발 다른 직렬 가라. 너같은 놈하고 같은 곳에서 일할 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감을 못 잘 것 같다.
만약 최합해서 동기한테 점수 물어봤는데 330밑이면 솔직히 사람취급 해줄 생각없다 지금 같은 심정으로 벌레 쓰레기 인간이라고 욕하지나 않을까 걱정이다
교정딕 지원 왜랬냐 점수 물러보는 새끼있으면 조져버린다 진짜 개인간쓰레게 취급함 지가 후달려서 교정직지원한새끼가 똑같은 처지인줄 모르고 처나대
어그로 씹오진다 ㅋㅋ 내가 점수 ㄹㅇ 360점인데 악력땜에 체탈하게 생겨서 지금 체력 나오는 사람들 존나 부러운데 ㅋㅋ
왜했냐고? 재작년과 작년 점수를 보고 이정도면 사람다운 사람들과 일 할 수 있겠다 다고 생각해서 지원했다 공부기간이 4개월 밖애 안됐고 그나마 현실적으로 붙을 수 있는 직렬은 교정직 뿐이라고 생각했다 각종 매체에서도 공무원 평균 준비기간 2년 이상 3년 이상은 40% 이지랑 해대길래 진짜 어려운 시험인줄 알았지 근데 웬걸? 전문직 자격증은 커녕 준 전문직
잡격증 시험보다 훨씬 쉬웠다
과감히 말한다 이번 시험에서 330점 밑의 점수를 받은 사람들은 절대 임용되지마라 임용 되더라도 내 눈에 띄지마라 경고했다
진짜 어그로 존나 잘끄네 ㅋㅋ 병신이 지도 자신없어서 겨정넣은주제에 운좋게 점수좀뽑았다고 ㅋㅋㅋ
솔직히말해서 난 국어포함 3개국어 가능하고 이름만 대면 알만한 대기업에서 수년동안 근무도 했었다 니들은 자격제한에 걸려 이력서 지원조차 못하는 기업이지 내 생애에 있어서 무언가를 성취해내고도 이렇게 씁쓸했던적이 없었다
그래 시기하고 헐뜯어라 소인배야 넌 갖지 못하고 교육받지 못했기 때문에 자긍심에서 나오는 자신감을 교만과 허영으로 착각 할 수도 있다
응 자신없어서 교정 넣은거 ㄹㅇㅍㅌ 맞죠? ㅋㅋㅋ 그렇게 자신감이 넘치면 높은직렬 내던가 ㅋㅋㅋㅋ 글싼거만봐도 모솔찐따느낌이 폴폴난다
ㅋㅋ 니가 암만 대기업다니고 3개국어한다고해도 다같은 교정9급인데 제가 왜 시기를하죠? ㅋㅋㅋ 똑같은 입장인뎁쇼?
이런 글 쓰는 애들 패턴은 늘 비슷하긴 하네 ㅋㅋ
미똑같은 패턴 ㅋㅋㅋ 네 다음 망상증환자
그래 교정넣은 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
어휴 어그로 쓰레기 망상ㅉㅉㅉ
니 눈에 띄면 어쩔껀데? 이거 진짜 찐따네? ㅋㅋ그리고 연수원에서는 최합 점수 물어봐도 ㅋ 진짜 근무지 가면 안 물어본다
이런 것들이 제일 흉악한 청송 1교 2교 간다 ㅋㅋㅋㅋ
모든 일에는 책임이 있어 그러게 왜 넣었니. 아무도 강요한 사람 없는데.
니가 커트로 합격하든 400점으로 합격하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 결국 교정직 선택했다는건 넌 승부의세계에서 뒷걸음 친거다 나대지마라
한심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