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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때 추궁하는 재질문 없고
면접관이 답변을 그냥 듣고만 있어서
미흡 아닌줄 알았는데

면접후기에는 압박성 꼬리질문도 꽤 있던데
나는 그런것도 없고 무반응으로 미흡주네
차라리 분위기가 나빴으면 내일 지방직 공부에
집중했을텐데 많이 꼬였다

막상 면접보고 나니까 점점 헤이해져서
공부 해야된다고 생각했는데도
공부하러 가서 가방만 놓고 사실상 안했는데

기관분석을 좀 더 철저하게 했어야 했었나
딱 지원부서랑 관련업무만 언급했어서 그런가
아님 공직가치 돌려막기를 이상한걸 갖다붙였던 걸까

TO보고 직렬 왔다갔다 하다가 망했다
운좋게 필합했으면 면접책만 보지 말고 학원 다녔어야 했는데
7급 1차 시험장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