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실 ㅈㅅ까지도 생각했다가 포기하고 한적한 곳에서 담배피다 조금 위로받고 싶어서 109전화해서 상담원한테 고민 얘기하고 조금 울기도 했는데
조금 시간지나니까 119랑 경찰이 데리러 옴 ㅅㅂ
ㄴㅃㄴ 이 뒤통수 쳤노
경찰이 새벽에 부모님 누나들한테 전화 다돌림
지금은 면탈보다 어제 난동이 더 쪽팔린다 ㅅㅂ
조금 시간지나니까 119랑 경찰이 데리러 옴 ㅅㅂ
ㄴㅃㄴ 이 뒤통수 쳤노
경찰이 새벽에 부모님 누나들한테 전화 다돌림
지금은 면탈보다 어제 난동이 더 쪽팔린다 ㅅㅂ
잘될거다 ㅜ 바로책펴
ㅈㅅ생각 안나는게 이상하지 어휴 ㅜㅜ
내나이 40되서최합했다 이겨내
40이면 85년생이십니까
상담사가 아 이 새끼는 ㄹㅇ뛰어내릴 수 있겠다 싶었나보지 근데 그렇게 하는 게 맞다
힘내라... - dc App
잘 추스르고 책펴
죄책감 가지지 말고 한달 정도는 푹쉬고 다시 시작해봐 - dc App
상담사 일 잘하네 다시 추스리고 일어나시길
여행 다녀오고 마음좀 추스리고 책피자
멘탈이 뭐이리 약하노 걍 눈물 5분흘리고 다시 공부해라.
병신임? 지능 낮으면 가만히라도 있어라 댓글 싸지말고
죡까고있네.개자석아 나도 다 경험해봤다
211.203 씹선비 out
ㅋㅋㅋ 게이야 잘했다. 방금 살짝 웃엇는데 미안하다. 그나저나 이번 사건으로 다른 곳으로 생각돌리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 1년 먼저들어오고 늦게들어오고는 크게 상관없는거 같다. 하고싶은 것을 해라. 솔직히 교정직은 지금 시작하나 12월에 시작하나 똑같은거 알잖아. 공부 수준이.. 그러니 너에 대한 투자를 좀 해봐라. 건승을 빈다 내밑으로 들어오면 잘해줄게. 화이팅.
아무리 그래도 지금이랑 12월은 차이 크지 ㅋㅋ 지금부터 박으면 내년 1차도 가능할 수 있는데
새꺄 저런 정신상태로 지금부터 박으면 12월이면 지지치고 1월에 쿠팡간다. 지금은 너에 대한 투자를 해라. 공부 왜 해야되는지. 아니면 좆소가서 존나게 굴러보고 세상이 존나 좆같구나를 느끼던가, 아니면 공시말고 여기저기 눈을 돌려보던가. 세상 밖에 눈을 돌려보라고 기회는 많으니깐. / 공시만 보는 개 좆 병신이 되지 말란말이지
난 늦어도 1달안에는 마음 다잡고 들어가야된다고 생각해 아예 탈출할게 아니라면
상담사 목소리이뻤냐
하 진짜 니는...
깐수 말고도 할 일 많다 깐수 개쓰레기 직장 떨궛다고 우울해하지마라
다음에 도전하면 잘 될거임. 포기만 하지마 교정은 포기만 안하면 되는 공시계 마지막 출세 길임
야 뭘 교정으로 자살을해 ㅜㅜㅠ
교정으로 자살한다는 게 아니라 면탈 수치심 같은 게 있었던 거 같다
힘내라 나도 어제 미흡탈하고 별생각 다들었다.
지금 내년 플랜짜고있는데 ㅈ같다진짜. 무엇보다 멘탈관리가 중요할거같으니까 멘탈관리 잘해라 나도 수능5등급에 15년만에 8개월 공부해서 74받았다. 교정직 장점이 하면 된다는 거니까 멘탈관리 잘해서 내년연수원에서 보자 아 ㅆㅂ
74 면탈임?
미흡은 진짜 후유증 장난아님...
경찰들 개 비웃을듯 뭔 깐수 떨어졌다고 살자 시도 끄윽큭크크크ㅋ
하 나도 70점댄데 체탈하고 정신병죤나 옴... 해결안됨 아직
그럴수있지 지나가면 별일 아니다 인생 긴데 좀만 추스리고 힘내자 - dc App
상담자가 통수친게 아니고 일제대로 한거임 ㅋㅋㅋㅋ 븅신 쩍팔리니까 살아라
이 쪽팔림을 딛고 일어서라 할 수 있다
집이 수급자집안 아니면 전화위복으로 해외여행길게가라 현직들이 가장 부러워하는게 젊을때 길게 해외여행가본 경험이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