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실 ㅈㅅ까지도 생각했다가 포기하고 한적한 곳에서 담배피다 조금 위로받고 싶어서 109전화해서 상담원한테 고민 얘기하고 조금 울기도 했는데
조금 시간지나니까 119랑 경찰이 데리러 옴 ㅅㅂ
ㄴㅃㄴ 이 뒤통수 쳤노
경찰이 새벽에 부모님 누나들한테 전화 다돌림
지금은 면탈보다 어제 난동이 더 쪽팔린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