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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방직까지 달리고 왔다...
20일 오후 6시는 당분간 내인생 최대치의 운을 다 끌어쓴것 같다..
쥐구멍만한 확률의 우수 합격을 선사해주신 면접관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내일쯤 면접 준비과정좀 정리해서 올려볼께..
25년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면접만큼은 도움이 될수 있을 것 같다.
참고로 면접은 강의, 스터디 없이 오로지 혼자 했다.
ㅍㅌㅇ 교재 + ㅂㅅㅁ 면접자료 두가지 그외에는 혼자 자료준비했다.

다시한번 합격자들에게는 축하의 인사를
아쉬운 결과를 받은 분들에게는 그 어떤 위로와 공감의 말이 전달 될수 없지만 25년 교정직 한자리는 당신들의 것이라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