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그나이에 수많은 직렬 냅두고 "교정"직을 택해서 들어온다는건 결혼뿐만아니라 많은 것을 포기한거지 

정상인이면 20대~30대초까진 교정직렬은 눈에 절대 안들어온다  

일행이나 교행 몇번 물먹다가 하다못해 기술직렬에서라도 하나 골라잡아서 합격한 다음 집 근처에서 공무원 생활 누리겠다는게 일반적이지 


신선? 개드립을 리얼이라고 믿는 호구없지?

서울권 소에선 최악의 진급적체와 일빡셈이 맞물려서 이직하려고 안달이다  

어디 지방사는 애들한테나 지방소 박혀서 일해도 괜찮으니 신선드립 통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