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샘인증 : 천안 스테이크



1. 직원식당이 생각보다 매우 편리하다
지방직 어디 시골 한적따리 간다거나 주민센터 발령 받으면 직원식당은 커녕 메뉴를 맨날 정해야 하고 메뉴 선정 눈치 봐야되고 메뉴 스트레스가 상당한데 교정직은 그런 거 없음

2. 교도따리는 업무강도가 상당히 낮다
어디 중소기업 가면 출근부터 스트레스 압박감이 매우 심해서 정신병원 다니고 정신병 걸리고 그러는데 여기는 그런거 없다
접견 외진 물차 따라다니기 등 머리 쓰는 일 잘 없다

3. 인수인계가 잘 되어 있다
본인이 모르는 업무에 대해 물어보면 고참들이 잘 가르쳐준다 설명충들이 즐비하다 지방직처럼 전임자 인수인계도 없이 맨땅에 헤딩 하지 않는다

4. 시보떡 없다
지방직은 아직도 여전하게 남아있다는 거 알고 있제

5. 출근 옷 신경 안써도 된다
어차피 근무복 입기 때문에 집에서 나올때 근무복 입고 자차 끌고 오는 직원도 많고 소에 와서 갈아입기때문에 대충 입고 오는 사람도 많다 아침에 지방직처럼 오늘은 뭐 입어야하지 그런 고민 안해도 된다

6. 복지가 생각보다 잘 되어 있다
우리 소만 해도 리클라이너 안마의자 샤워실 헬스장 등등
탕비실에는 먹을거 가득  지방직 주민센터 가봐라 샤워실이 있을랑가

7. 타 직렬에서 오는 사람들 대부분 만족한다
이거하고 이정도 돈 받는다고? 할 정도로 업무강도 낮으니
타직렬에서 이직한 사람들 만족하고 다닌다

이상 질문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