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면 반드시 점수가 오를것이다.

노력의 성과가 뚜렷할 것이다 라는 확신이 있어야
동기가 생기고 의욕도 생기는법이다.

공시생중에 유독 실패자 장수생 새끼들이 많은 이유가 바로 대부분의 공시생들이 평생에 뭐 하나 이루어 본것도 없고 마지막 보루로 공시판에 뛰어들기 때문이다

좋은 대학엘 들어가 봤겠어? 아니면 어학점수에서 초 고득점을 취득 해봤겠어? 아니면 전문직에 준하는 고난이도 자격증을 따봤겠어?

대부분의 공시생이 저것들중 단 하나도 성취해보지 못하고 즉 \'확신\' 없이 뛰어들기 때문에 의욕도 안생기고 공부를 해서 시험을 잘 볼것이라는 기대도 차츰차츰 꺾여가니 그냥 망해버리는거다

확신 있는 놈들은 자기만의 공부법을 체득하고있고 니름의 비전도 있기때문에 불안감도 적지

그러니 \'하루에 ~~만큼 공부 할건데 합격 가능해요?\'

이딴 개 씹질문을 할 필요도 없는거고
솔직히 자기가 합격 가능한지 타인한테서 묻늠 머저리 새끼들중 99%는 이미 불합이라고 보면 된다

패배자새끼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