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악력
학원 다니기 전 보건소 악력기 ( 타케이 아님 ) 39
체력학원 1주차 42
2주차 47 세번
저번주 41~45
파지법을 익혔는데도 뭔가 힘이 잘 안들어가는 느낌을 받았음.
아직도 잘못 쥔다는 것인지 씁쓸.
2. 10m 달리기
11초~12초 왔다갔다함.
3. 윗몸일으키기
공부할 때부터 해서 38개~44개
완전 FM으로는 안 한 것 같음.
4. 20M 달리기
처음 20번 하고 죽을 뻔.
계속 할수록 35 37 41 39 47
늘어나긴 하는데 버저음에 들어가야하는데 아직까지 후반부에 버저음에 들어가지 못함.
지금 무릎 건초염 받았는데 약 먹고 계속 달릴 예정.
합격 땅땅
지금 면접준비도 해야하는데 온통 실기만 생각하고 있음. 걱정돼서..
악력 세모로 갈 예정. 왕오달 때 부모님 생각하며 뛰어야지..
열심히 준비했네 시험장 가면 긴장감도 있고 해서 더 잘 나올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