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코스피 50위권 회사 다니는 중.

나이 30.

연봉 성과급제외 5300


학교 졸업하고 돈마니 준다는 회사들어왔는데 워라밸이 완전히 개박살나는 중이라

이전에 생각한 적 있던 교정공무원 한번 도전해볼까 합니다.


급여도 공무원중에는 많은 편에 속하는 걸로 알고있고

워라밸도 어느정도 되는거 같아서 해볼까하는데 할만할까요.

슬기로운 감빵생활보면...(이게 맞진 않겠지만) 나쁘지 않은거 같아서요.


학교는 인서울 중위권 나왔고

경간부 셤 잠깐 준비하다 때랴친 이력있음.